여섯번째 맛 평가하기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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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and Beverage/Coffee 이야기

여섯번째 맛 평가하기 촉각

by .0ops. 2020. 11. 1.

여섯번째 맛 평가하기 촉각

#촉각


촉각(Touch)

오늘은 커피를 음미하는데, 또다른 감각인 촉각에 관해 이야기 보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커피를 마셨을 , 크게 가지로 나뉠 있다고 봅니다물리적으로 느끼는 느낌 , 안에서 느껴지는 밀도감과 무게감을 보통 커피의 바디감이라 합니다. 그리고, 실제 커피가 안에 닿았을 느껴지는 촉감으로 구분해서 얘기할 있습니다.


 

바디(Body)

우리의 혀와 입안의 신경들이 보통 커피의 점도와 미끈함을 느끼는데, 이때 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을 바디감이라 합니다. 보통 바디가 강한 경우 무겁다(Heavy)’라고 표현하고, 약한 경우 가볍다(Light)’라고 표현합니다커피를 마셨을 안을 채우는 느낌이 강한 경우 바디감이 뛰어나다라고 표현하고, 반대로 물을 마신 것처럼 입을 채우는 느낌이 거의 없다면 바디감이 떨어진다라고 표현합니다. 보편적으로 무거운 바디감을 갖고 있는 커피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가벼운 바디감 느껴지더라도 안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좋은 경우의 커피 또한 때로는 좋은 평가를 받을 있습니다.

 


촉감(Mouthfeel)

안을 채우는 느낌인 바디감과는 별개로 처음 커피가 안에 닿았을 느껴지는 촉감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촉감(Mouthfeel) 커피를 마셨을 , 입안에서 직접적으로 닿았을 느껴지는 감각입니다. 마셨을 , 안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부드럽거나 매끄러운 경우 좋은 평가를 받을 있고, 반대로 안에 느껴지는 촉감이 매끄럽지 않거나 거친 느낌, 가루가 느껴지면 좋지 않은 평가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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